2023.02.01 (수)

모두가 하나 되는 정평제, 바로 여기에서 열리다!

개성넘치는 부스 장식과 신나는 체험 이벤트

 지난 10월 21일, 정평중학교에서 열린 <정평제>는 학생들의 마음을 다시 하나로 모았다.

각 반은 축제 전날까지 주제에 맞게 교실을 꾸몄고, 축제 당일에는 다른 반을 돌아다니며 축제를 즐겼다. 전 학년 모두가 즐겁게 즐겼던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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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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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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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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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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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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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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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꾸미기

페이스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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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집

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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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귀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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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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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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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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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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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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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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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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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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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집

2-7 게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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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페인팅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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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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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게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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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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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존 (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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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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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게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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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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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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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존

(우민제를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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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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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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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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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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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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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당일, 학생들은 1~4교시에는 각 반 부스를 찾아다니며 즐겼다. 개성있게 장식한 부스와 다양한 체험 이벤트, 그리고 상품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특히, 30~40분 줄서가며 기다릴 만큼 학생들이 많았던 '귀신의 집'이나 '점집(타로)'은 가장 큰 인기였다. 하지만, 더 많은 체험을 위해서, 이 곳의 체험을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무대 공연이 시작되었다. 공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을 멋지게 펼쳤다. 관람하던 학생들은 같이 노래를 부르며 호응했다. 또, 댄스 공연을 하는 학생들에게 칭찬과 환호가 터지며, 공연의 분위기는 더 밝고 신났다. 마지막은 정평중학교 밴드동아리의 공연으로 끝이 났다.

 

 

 다음 해 축제는, 올 축제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개선해서 더 정평제다운 정평제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