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수)

환경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는 정평중 <에코리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정평중학교의 <에코리더> 동아리는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통해, 환경 살리기 운동에 앞장 서는 자율동아리다. 지도교사 '문은정' 선생님과 8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점점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을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다.

 

 동아리 주요활동은 △꽃이름맞추기 이벤트 △환경사랑대회 우수작품 복도 게시 활동 △에너지의 날 맞이 문제 출제 △화단 물 주기 △국화심기 활동 △환경보호 플로깅 △반려식물 영양 주기, △'정원의 식물학자‘ 식물표본활동 등이 있다.

 

 

활동들 중, <환경사랑대회 우수작품을 복도에 게시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에 관심이 많은 걸 알 수 있었다. 신선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또, <에너지의 날을 맞이해 퀴즈를 내는 활동>도 했는데, 동아리 학생들은 "퀴즈를 내기 위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에너지 절약 방법 이외에도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들이었다" 라고 전했다.

 

 

 동아리 활동을 모두 마친 학생들은 “활동을 하며 여러 꽃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화단에 물을 주고 국화를 심으며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 지구와 관련된 환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학생들 모두가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