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7 (토)

집에서 방학을 보내는 4가지 방법

지루하지 않은 방학 보내기

 어느새 여름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방학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지루할 수도 있는 집에서의 방학을 조금이라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

 

▲ 랜선 여행 즐기기.

 요즘은 여러가지 전염병과 기름값 폭등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시국이다. 하지만 랜선 여행이라면, 이런 걱정없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 어떤 여행 영상들은 1~2시간 짜리도 있어서, 정말로 여행하는 기분을 낼 수도 있다. 피렌체, 이탈리아와 같은 해외부터 나주와 부여 같은 국내까지, 집안에서 랜선 여행을 떠나보자.

 

 

 

 

 

▲ 취미생활 하기

학기 중에는 바빠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을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자! 취미가 없는 사람들도 방학시간을 이용해, 나만의 취미생활을 찾아서 즐겨보자! 

필자가 추천하는 취미생활은,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할 수있는 '뜨개질'이다. 소량의 준비물과 만드는 방법만 배운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뜨개질을 이용한 한 작품을, 방학의 목표로 설정해 실행해 보는 것이 어떨까

 

▲ 100문 100답 만들어 답하기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100문 100답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컨셉의 질문들을 찾을 수 있다. 그 질문들을 찾아서 답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질문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며 시간을 보낸다면 더 즐거울것이다.

 

▲ 매일, 같은 시간의 나를 기록하기.

자신이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정해서 매일매일 나를 기록하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3시라고 한다면, '지난 한 해 동안 매일 오후 3시에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기억을 떠올려보자! 매일 같은 시간의 나를 기록해 나간다면, 1년 후에는 나만의 소중한 기록과 추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