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월)

코로나19로 순식간에 바뀌어진 우리들의 학교생활

URL복사

 아직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도 밖에 나가기 위해선,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되는 답답함을 견디고 있다. 우리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시키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 예방수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쉽게 종식되지 않고 있다. 2015년도에 유행했던 '메르스'와는 차원이 다르게 전염폭을 늘려가고있다. 또, 갑작스러운 감염으로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직업을 잃게 만드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예외란 없다. 지금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하며, 3주 중 1주 만 등교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중학교 입학을 하게 되었다. 중학교 입학 전에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여러 모둠으로 생활하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많은 기대심을 품었었다. 그러나 코로나라는 위협적인 바이러스를 직면하게 되면서, 꿈꿔왔던 중학교 생활에 대한 모든 기대심은 순식간에 풀이 죽듯이 고개를 숙이게 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급 내에서 바뀐 것들]

첫 번째, 주기적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 

두 번째, 반드시 마스크 올바르게 착용

세 번째, 2m 이상 거리두기

 

 

                        

 또 최대한의 거리두기를 위해 1주 등교 후, 2주 동안은 온라인 또는 쌍방향으로 비대면 수업을 한다. 'ZOOM'이라는 앱으로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구글 클래스'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힘을 내면 결국엔 그에 대한 빛을 보게 될 것이라는 걸 믿는다. 지금 당장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끝이 없어보이고 막막하겠지만,, 우리의 노력이 합쳐지고 합쳐지면 다시 예전처럼 얼굴을 마주어보고 인사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모두가 웃는 얼굴로 즐거운 정평중학교 생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